다름에 끌리다

사비나 미술관

설명: Terry Border

작품 설명: 반대 성향인 사람들이 서로에게 끌린다는 말이 있지만 그 말이 진짜인지 전혀 믿겨지지 않아요. 또한 연인관계에서 그 말이 실제로 들어 맞는지도 의심하게 됩니다. 그러나 자석들의 경우는 예외로 그 말이 딱 들어맞는다고 할 수 있어요. 말굽 자석의 N극과 S극이 서로를 강하게 끌어당기는 이 작품은 마치 두 입이 키스하는 것처럼 보였기 때문에 작품을 수월하게 만들 수 있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