선추침통

춘원당 한방 박물관

설명: 조선

재료:

작품 설명: 조선시대 사대부들이 부채 끝에 매달아 장식하던 선추에 침통의 기능을 더한 것입니다. 선추는 관직이 있는 사람만이 할 수 있는 장식품으로 사대부의 기품을 상징하기도 하였습니다. 미적 효과를 높인 장신구이자 실용성을 겸비한 선추 침통을 매달고 휴대하면서 비상시 가장 기본이 되는 응급처치를 하는 데에 유용하게 활용하였습니다.